전북지역 곳곳에 깃든 역사 흔적, 문화강좌로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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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1-30 13:47본문

-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 「연구소 돋보기, 전북의 문화유산 자세히 보기」 문화강좌 운영(2.5.~3.12./총 5회)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소장 이규훈, 이하 ‘완주연구소’)는 2월 5일부터 3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완주연구소(전북 완주군)에서, 전북지역 문화유산의 위상과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민과 소통하기 위한 문화강좌 「연구소 돋보기, 전북의 문화유산 자세히 보기」를 운영한다.
* 일시: 2.5.(목), 2.12.(목), 2.26.(목), 3.5.(목), 3.12.(목) 14:00~16:00
* 장소: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 세미나실(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이서면 지사제로 168)
강좌는 ▲ 2월 5일 군산 선유도에서 발굴된 수중유산을 소개하는 ‘군산 선유도에서 고려청자 찾기’(홍광희, 국립해양유산연구소)를 시작으로, ▲ 2월 12일 ‘완주 혁신도시에서 초기철기시대 찾기’(한수영, 고고문화유산연구원), 2월 26일 ‘정읍 고사부리성에서 백제 성벽 찾기’(김미란, 전라문화유산연구원), ▲ 3월 5일 ‘전주일대에서 후백제 성벽 찾기’(유철, 전주문화유산연구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 3월 12일 ‘익산 황등제에서 고대 제방 찾기’(김규정, 전북문화유산연구원)까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전북지역의 다양한 문화유산 조사성과와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된다.
각 강좌는 전북지역 문화유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는 교육 당일 현장접수(회차당 50명)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완주연구소 누리집(https://www.nrich.go.kr/wanju/) 내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 063-290-9330)로 문의하면 된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완주문화유산연구소는 이번 문화강좌가 지역민들에게 전북지역 문화유산의 다양성과 중요성을 더 쉽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