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김재연·홍성규, 경기지역 언론사 예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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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1-19 17:04본문

- "시민과의 소통창구는 언론, 더 적극적으로 귀담아듣겠다!"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와 홍성규 경기도지사 후보가 연일 경기지역 주요 언론사들을 찾아 신년인사를 전하며 민심을 청취하고 있다.
14일 연합뉴스, 경인일보, 중부일보, OBS경인방송, SK브로드밴드수원방송을 방문한데 이어 15일에는 경기일보, 기호일보, 인천일보, 경기신문, 뉴시스, 경인방송 등을 차례로 찾았다.
김재연 상임대표는 "작년에 우리 국민 모두 정말 고생많으셨다. 항쟁이 제도화로 정착되어야 비로소 민주주의가 자리잡는 것처럼 올해 지방선거는 향후 정치구도를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어야 하며 진보당이 그 소임을 단단히 하려고 한다"며 "특히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도 관심들이 뜨겁다. 이곳 경기도에도 이미 재보궐지역들이 나오고 있다. 진보당은 적극 대응하여 원내 5석 이상의 정당으로도 우뚝 서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저부터 가장 앞장에 설 것"이라고 소개했다.
홍성규 후보는 "우리 시민들은 언론을 통하여 일상적으로 정치와 사회를 접한다. 언론의 역할이 무척 중요한 이유이자 진보당에서 새해를 맞아 지역언론을 가장 먼저 찾은 이유"라며 "정치를 제대로 하려면 '말하는 입'보다 '듣는 귀'를 더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진보당의 부족한 점, 개선해야 할 점들도 가감없이 말씀해주시면 잘 듣고 뼈를 깍는 노력으로 부응하겠다. 원외였던 지난 지방선거에서도 거대양당에 이은 3당으로서의 성과를 냈던 만큼, 이제 어엿한 원내정당으로 도약한 진보당의 향후 행보에 많은 관심 거듭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김재연 상임대표, 홍성규 후보의 예방에 언론인들은 따뜻하게 환대하며 "사회의 양극화 뿐 아니라 정치의 양극화도 심각하다. 우려의 목소리들도 많다. 하루속히 정치가 제자리를 찾는데 진보당도 더욱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당의 정체성에 맞는 선명한 목소리 뿐 아니라 다양한 도민들의 의견에도 열린 자세로 임해주길 바란다. 거대양당체제라는 현실 비판 뿐 아니라 그것을 바꿔내는 것 또한 진보당의 무거운 책무임을 잊지 말길 바란다"는 당부와 쓴소리도 함께 나왔다.
한편, 지난 8일 대법원에서 이병진(평택을)·신영대(군산·김제·부안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당선무효형을 확정함에 따라 이번 6.3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에는 안산과 화성에서 재보궐선거 지역이 추가될 가능성도 있어 도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진보당은 지방선거와 함께 재보궐선거에도 당력을 집중해 성과를 내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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