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영 경기도의원, 분당구 야탑동 탑골공원 재정비 위해 경기도 예산 등 10억 4천만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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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6-01-09 15:30본문

○ 이서영 도의원, “분당구 야탑동 탑골공원 숲속 시설물 재정비 사업 본격 추진”
○ 맨발길·산책로·쉼터 새 단장... 2026년 5월 완공 목표
경기도의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은 경기도 예산 등 총 10억4천만원을 확보해 분당구 야탑동에 위치한 탑골공원 등 숲속 노후 시설물 재정비 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으며, 2026년 5월 완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분당 탑골공원 숲속 재정비를 위해 이서영 도의원이 주민들과 수차례 정담회를 갖고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온 결과로 추진되는 것으로, 탑골공원 내 맨발길 약 200m 구간 신규 조성과 함께 배드민턴장 주변 환경 개선이 현재 진행 중이다. 배드민턴 시설과 파고라 교체를 비롯해 우·배수 계획을 수립하고, 숲속 쉼터, 숲체험 공간과 흙길을 조성해 기존의 단순 체육활동 공간을 숲과 어우러진 복합 힐링 공간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아울러 생태체험 요소를 강화해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소통하며 건강 증진과 치유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하고, 노후 체력단련 시설 교체와 공원 초입부 쉼터 재정비를 통해 장소성·경관성·이용성을 대폭 강화한다. 공원 능선부 산책로 정비를 통해 이용 안전성도 확보할 예정이다.
그 동안 방치돼 있던 연못 또한 생태·경관·문화·이용 가치를 고려한 방향으로 개선해 지역의 정체성과 공원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이서영 도의원은 “재정비가 진행되면서 창문 너머로 날로 변화하는 숲속 탑골공원을 보며 힐링을 느낀다는 주민들의 말씀을 들었다”며, “도심 한가운데 이렇게 좋은 숲공원이 있다는 것은 보물보다 귀하고 큰 행운”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자연과 공존하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예산 확보와 정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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