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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과 접목한 지역상권의 변화. ‘퓨처쇼 2021’로 미리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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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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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퓨처쇼 10일 폐막

○ 경기도, 도보이동형 전시 ‘퓨처쇼 2021’ 7~10일 4일간 시흥에서 진행
○ 지역상권과 연계한 4차 산업혁명 기술 전시로 상권 활성화 촉진
○ 스마트 미러, 드론 군집 라이트 쇼 등 다양한 기술 통한 디지털전환 인식 확산 기여


지역상권과 연계한 일상 속 미래기술 체험 전시회 ‘퓨처쇼 2021’이 도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지난 10일 막을 내렸다.
올해 퓨처쇼 2021은 ‘디지털 산책(Meet the Future)’를 주제로 지난 7일부터 나흘간 시흥시 배곧 아브뉴프랑 광장에서 열렸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보 이동형 전시 관람형식(워킹스루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퓨처쇼 2021은 4차 산업을 대표하는 첨단 미래기술이 지역상권의 디지털화와 상권 활성화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를 미리 알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제공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퓨처쇼 2021에는 15개 기업이 참여해 상점과 협업을 통한 디지털 전환과 가상/증강현실(VR/AR),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주요 기술을 활용한 체험을 제공했다. 경기도는 배곧 아브뉴프랑 엠씨몰을 가상 매장으로 구축한 ‘VR패션쇼’와 행사장 주변 점포와 연계한 이벤트 등을 실시했다.


특히, 행사 첫날과 3일차에 실시한 드론 라이트쇼는 300대의 드론이 코로나 시대 의료진에게 전하는 감사의 마음과 AI얼굴 형상, QR코드 등 미래를 상징하는 다양한 모습을 배곧 생명공원 밤하늘에 수놓아 관람객의 감탄을 자아냈다.


시흥시의 스마트시티 프로그램인 자율주행 이동 우체국을 비롯한 자율주행 순찰로봇 ‘골리’,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마중’ 등도 눈길을 끌었다.
박종일 경기도 미래산업과장은 “퓨처쇼 2021의 목적은 일상속에서 맞이할 4차 산업혁명의 미래를 경험하고 인식을 확산하는데 있다”며 “앞으로도 첨단 미래기술을 적극 활용해 지역상권 활성화 등 경기도 발전과 첨단산업의 융합을 위한 도전을 계속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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